제4장 포위된 도시
- 계절
- 봄
- 승리 조건
- 벨마르를 연다: 점령 · 포위(식량 0) · 협상(외교 100) 중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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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최대 14턴

이야기

4장 · 포위된 도시
고원을 넘은 연방군 앞에 봄의 소금해안이 펼쳐졌다. 성벽 도시 「벨마르」 — 동맹의 마지막 항구다.
성벽 위에는 다시 만난 「베른 카야」 장군이, 바다 위에는 양쪽에 무기를 파는 오르벤 왕국의 배들이 있다.

세 갈래 길
돌파 — 벨마르를 직접 점령한다. 성벽과 카야가 기다린다.
포위 — 북문 보루·남쪽 둑길(육로)과 등대곶(바다)을 막아 도시의 식량을 0으로. 다만 굶주림은 도시를 다치게 한다.
협상 — 오르벤 영사관의 렌 하트윅을 통해 외교를 100까지 쌓는다. 「구호품」은 시민을 돕지만 포위를 늦춘다.
이 장의 새 규칙
- 🏰포위 — 육로와 바닷길을 모두 막으면 도시의 식량이 줄어든다. 너무 굶기면 시민이 다친다.
- ✉협상 — 중립 영사관 곁에서 「협상」으로 외교를 쌓으면 성문을 말로 열 수 있다.
- 🍞구호품 — 성벽 곁 부대가 「구호품」을 보내면 시민의 마음이 돌아선다.
지도의 주요 지역
연방 포위 본영염전 마을모래 언덕오르벤 영사관북문 보루남쪽 둑길벨마르등대곶벨마르 항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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