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7장 바다로 가는 선
- 계절
- 그다음 봄
- 승리 조건
- 바다 열차 3/3 — 측량 기지에서 등대곶까지 새 선로를 놓고 지켜라
- ⏱
- 최대 14턴

이야기

7장 · 바다로 가는 선
철도력 89년 봄. 한서진의 낡은 측량 수첩에는 끝까지 그리지 못한 선이 하나 있다 — 은빛강에서 바다까지.
이번엔 총 대신 측량대를 메고, 그 선을 땅 위에 놓으러 간다. 선 끝 등대곶에는 서윤의 작은 학교가 있다.

대륙철도공사
전쟁의 씨앗이었던 대륙철도공사가 다시 나타났다. 공사는 새 노선을 차지하려고 경비대를 보내 채석장과 고개 터널을 막았다.
노선 위 땅을 공사가 쥐고 있는 한, 턴마다 통행료(보급)를 뜯어 간다.

바다 열차
끊긴 곳마다 「선로 복구」로 새 선로를 놓으십시오. 카야의 공병대가 곁에 있으면 자재가 들지 않습니다.
측량 기지에서 등대곶까지 이어지면 턴마다 바다 열차가 달리고, 3번 닿으면 이깁니다. 협곡을 건너면 길은 고개 터널과 소금 염전, 두 갈래입니다.
이 장의 새 규칙
- 🛤새 선로 — 등대곶까지 아직 선로가 없는 곳이 여섯. 「선로 복구」로 하나씩 놓는다. 카야의 공병대가 곁에 있으면 자재가 들지 않는다.
- 💰공사 통행료 — 노선 위 땅을 철도공사 경비대가 쥐고 있으면 턴마다 보급 −1. 몰아내면 멈춘다.
- 🌊바다 열차 — 기지에서 등대곶까지 이어진 턴마다 바다 열차가 달린다. 세 번이면 이긴다. 협곡을 건너면 고개 터널과 소금 염전, 두 갈래 길이다.
지도의 주요 지역
은빛강 측량 기지꽃사과 마을솔바람 숲돌산 채석장바람골 협곡갈매기 고개 터널흰소금 염전물개바위 어촌등대곶공사 조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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